첫날은 오후 비행기에 기차 타고 벳푸에 와서 호텔로 이동 후 저녁 먹고 온천 갔다 온 일정이라[1-2]부터 시작하는 벳푸 여행 스기노이 호텔우리는 조/석식이 포함된 소라칸으로 예약했다.니지칸이나 나카칸에 비해 최근에 지어졌고(2023) 식당도 좀 더 나은 것으로 알고 있다.첫날 셔틀이 끊긴 시각에 벳푸에 도착해서 택시를 탔는데기사에게 스기노이로 가자고 하니 뷔페가 훌륭한 곳이라고 해서 더 기대가 됐다. 스기노이 호텔은 시내에서 좀 떨어져 있지만 셔틀이 있고규모가 엄청나게 커서 작은 호텔에서는 즐길 수 없는 시설들이 많다.고지대라 전망도 굳 조식은 전 날 석식에 폭식을 하다 보니 편안한 하루의 시작을 위해 두 번 정도만 먹었다.석식 사진은 테라스 쪽이 너무 어두워서 찍지 못했다. 기억에 남는 가장 큰 두 ..
부모님 생신을 맞아 워커힐 멤버십 할인 찬스를 사용했다.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12시 오픈이라 로비에서 기다렸다. 메뉴는 진계도 셰프 스페셜 기본 제공 밑반찬 조리장 특선 전체오른쪽부터 왼쪽순으로 먹으면 맛있다고 동충하초 대게 해호츠 찜해호츠는 상어 지느러미를 뜻하며 그동안 수프 형태로만 먹어 봤고 큰 덩어리는 처음이었다.동충하초와 해호츠 둘 다 식감은 좋았는데 무슨 맛인지는 잘 모르겠어서 소스 맛으로 먹었다. 옥룡해삼접시가 워낙 커서 해삼이 작아 보인다.코스 메뉴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소스였다. 돼지고기를 곁들인 홍콩식 랍스터 찜위에 올려진 돼지고기와 채소는 좀 짜다. 사천식 생화조 한우구이부드러운 한우와 진한 버섯, 고추 튀김까지는 사천의 느낌이 안 들었는데중간 위에 보이는 녀석은 강렬했다. 브로컬리..
지난 9월 가까운 곳에 바람 좀 쐴 겸 찾아갔던 서종 벨기에 빵집빵집이지만 브런치도 먹을 수 있다고 해서 예약 후 방문했다. (예약 필수) 평일에도 늦게 가면 빵이 품절되는 경우도 있다는데 주말엔 오히려 한가한 느낌이었다. 종류나 수량이 많지는 않다. 고기빵이 특이했지만 우리는 통곡물 식빵과 소금빵을 구입했다. 빵 구매하는 곳에도 테이블이 몇 개 있지만 브런지는 오른편 채광 좋은 곳에서 먹었다. 구운 채소 샐러드, 라페 샐러드마지막까지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양이다. 아마도 통곡물 식빵, 벨기에 우유 식빵, 올리브 치아바타 메리 미 치킨청혼할 때 만들어 먹는 요리라고 한다.서빙과 동시에 덜어주셔서 온전한 사진을 찍을 틈이 없었다. 파피요트메인 요리는 예약할 때 고를 수 있는데 고기 요리와 생선 중 생선을..
10년 만에 모니터를 교체했다.PG279Q가 아직 현역으로 충분하지만 울트라와이드를 써보고 싶었다. MAG 341CQP QD-OLED 27인치 QHD에서 34인치 Ultra WQHD로의 변경이라세로 크기는 거의 동일하고 가로로 많이 커졌다.원래 38인치를 더 관심 있게 봤었는데 마음에 드는 제품이 나오질 않았다. MSI의 게이밍 모니터는 세가지 라인이 있다.MSI Enthusiast Gaming (MEG) : 플래그십MSI PERFORMANCE GAMING (MPG) : 퍼포먼스MSI ARSENAL GAMING (MAG) : 메인 스트림 그리고 라인별로 34인치 Ultra WQHD QD-OLED 제품이 하나씩 있다.Amazon 최저가 기준MEG 342C QD-OLED : $1199.99 / 160만 원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