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은 뷔페 대신 그냥 생딸기를 자주 먹었었는데이번에 콘래드에서 산리오 콜라보로 딸기 뷔페를 한다고 해서 다녀왔다. 2층 엘리베이터 나오자마자 마련되어 있는 포토존여기서 왼쪽으로 가면 제스트이고 딸기 뷔페는 오른쪽 아트리오로 가면 된다. 입구의 거대 쿠로미마이멜로디보다 쿠로미가 좀 더 주인공 같은 느낌 쿠로미는 먹물 핫도그마이멜로디는 모차렐라 핫도그 주꾸미가 맛있었고 오른쪽에 반쯤 잘린 딸기 감자칩도 인기가 있었다. 딸기 글레이즈 폭립, 프리미엄 홈메이드 햄, 먹물 닭다리살 치킨 스위트콘 그라탱, 먹물 버거(새우 패티), 감바스 알리오 올리오 누텔라 피자 + 딸기 + 바나나, 베이컨 감자 피자, 마르게리따 피자 판나 코타, 프레지에 컵 케이크당근 케이크, 피스타치오 초콜릿 케이크, 통카 초콜릿 무..
셋째 날 체크인 한 힐튼 오키나와 미야코 아일랜드 리조트 12월이라 거대한 트리가 있었다.트리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푸른색 인테리어가 되어 있다. 23년 오픈이라 아직 새 호텔 같은 느낌이 남아있다. 웰컴 푸드는 흑당으로 만든 과자제미나이가 쿠리야가 만들고 시마노네가 포장을 디자인한 것이라고 한다. 일부 물을 채워놓긴 했지만 야외 수영장은 이용 불가 오른쪽 실내 수영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좀 있었다. 이라부 대교와 수평선 사이에 길이 만들어진 게 보인다. 줌을 더 해 보니 확실히 보인다.배 타고 이곳으로 이동해서 드론 촬영등을 하는 관광 상품(유니노하마 투어)도 있었다. 이라부 대교 쪽으로 산책 나와서 힐튼 전경 확인 미야코지마의 힐튼은 굉장히 특이한 점이 있는데 조식과 중식의 경계가 따로 없다는 거다.조..
거리가 가까운 이점을 이용해서 해돋이를 보러 히가시헨나 곶에 다시 갔다.우리나라에서는 하루 전 미리 가 있거나 새벽부터 먼 거리를 이동해야 볼 수 있는 해돋이를 오전 7 시대에 볼 수 있다는 건 기회였다.가는 길에는 가로등 하나 없기 때문에 도로에 차가 거의 없어도 규정 속도(50km/h) 이상은 위험할 수 있다. 어제보단 덜 하지만 여전히 바람이 많은 곳 해돋이를 기다리는 사람들 하지만 날씨는 도와주질 않았다. 좀 더 기다리면 구름 위로 올라오긴 할 텐데 해돋이는 이미 지났으니 호텔로 돌아가서 조식을 먹기로 했다. 셋째 날은 가장 많이 움직이는 날이다.먼저 섬 북쪽 끝으로 이동 유키시오 제염소에서 선물용 소금 몇 개를 사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해리스 쉬림프 트럭도로 오른쪽에 주차장이..
Hot Cross Point Santa Monica는 미야코지마 남쪽 시기라 리조트 단지에 있는 호텔이다.여러 가지 장점 때문에 가성비가 좋은 호텔이다. 근처 해변이 아름답고 바다거북이 자주 출몰하는 곳이다.조식이 잘 나오고 황금온천을 이용할 수 있다.중앙에 위치해서 어디로 이동하던 부담스럽지 않다. 다만 근처에 편의점이 없고 리조트 단지 내 물가가 높은 편이다. 조식당 앞에 그네에서 인증샷을 많이 남긴다. 바닷가 쪽으로 아담한 수영장도 있다. 조식은 종류도 다양하고 직접 조합해서 먹을 수 있는 메뉴도 있다.이 날은 오니기리였다.모즈쿠도 있다. 둘째 날은 생선이 붉은 생선으로 바뀌었다. 미야코소바는 따로 사 먹지 않고 조식으로 해결 아이스크림 그릇이 신기하게 생겼다. 오전에 시간이 있어서 히가시헨나 곶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