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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은 뷔페 대신 그냥 생딸기를 자주 먹었었는데
이번에 콘래드에서 산리오 콜라보로 딸기 뷔페를 한다고 해서 다녀왔다.

2층 엘리베이터 나오자마자 마련되어 있는 포토존
여기서 왼쪽으로 가면 제스트이고 딸기 뷔페는 오른쪽 아트리오로 가면 된다.

입구의 거대 쿠로미
마이멜로디보다 쿠로미가 좀 더 주인공 같은 느낌

쿠로미는 먹물 핫도그
마이멜로디는 모차렐라 핫도그

주꾸미가 맛있었고 오른쪽에 반쯤 잘린 딸기 감자칩도 인기가 있었다.

딸기 글레이즈 폭립, 프리미엄 홈메이드 햄, 먹물 닭다리살 치킨

스위트콘 그라탱, 먹물 버거(새우 패티), 감바스 알리오 올리오

누텔라 피자 + 딸기 + 바나나, 베이컨 감자 피자, 마르게리따 피자

판나 코타, 프레지에 컵 케이크
당근 케이크, 피스타치오 초콜릿 케이크, 통카 초콜릿 무스(쿠로미), 루바브 무화과 무스(마이멜로디)

딸기와 초콜릿 딥 딸기

카시스 초콜릿 샌드 쿠키(쿠로미), 바닐라 체리 샌드 쿠키(마이멜로디)
딸기 타르트, 딸기 생크림 케이크, 치즈 케이크, 말차 수플레(안 보이지만)

캐러멜 초콜릿 컵 케이크, 딸기 미니 도넛
티라미수, 이스파한 크림 슈, 딸기 무스

휘낭시에, 마카롱

한정판 마이멜로디 & 쿠로미 인형 키링은 골고루 하나씩
빈 의자에는 인증샷용 커다란 쿠로미 인형이 있었다. (이건 주는 거 아님)

인형만으로는 콜라보를 알기 어려운데 키링에 확실히 힘을 썼다.

애피타이저와

따뜻한 음식들

피자까지
단 것을 많이 먹지 못하는 사람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단 것은 확실히 단 듯 ㅋ

쿠로미 목테일은 블루베리 느낌에 여러 가지 맛의 조화가 조았고

마이멜로디 목테일은 자몽맛으로 심플했다.
티, 커피, 목테일은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이라 자리에 앉자마자 주문하는 게 좋다.
마이멜로디 목테일은 쿠로미 목테일이 너무 늦게 나온 것에 대한 서비스로 받았다.

마지막은 딸기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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