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킹덤에서의 저녁 식당은 캐릭터 다이닝인 Tusker House였다.아프리카를 테마로 하며 도널드 덕(주인공)과 디즈니 친구들이 탐험가 복장을 하고 있다. 낮에 지나가면서 위치 확인하지만 보이는 게 식당은 아니고 왼쪽으로 쭉 들어가야 한다. 여기는 뒷문 우리는 중앙을 지나 왼쪽 방에 자리 잡았다. 터스커 하우스는 원래 뷔페식이었는데 코로나 이후 가정식으로 바뀌었다.다시 뷔페식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Family-style Meal $55 Assorted House-made Breadsserved with Hummus, Coriander and Mango Chutney부드러운 빵과 바삭한 ???, 3가지 맛의 드레싱 African Inspired SaladsKachumbari and Arcadian G..
EPCOT(Experimental Prototype Community of Tomorrow)은 디즈니월드에서 매직 킹덤에 이어 두 번째로 만들어진 테마파크다. 처음에는 퓨처 월드(Future World)와 월드 쇼케이스(World Showcase)의 두 섹션이었다가 퓨처 월드가 세 개로 나뉘어(World Celebration, World Discovery, World Nature) 현재는 4개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드워크 호텔은 엡캇 후문(?)에 붙어 있어서 걸어서 5분 이내로 입장이 가능하고 중간에 쉬다가 재입장하기에도 좋다. 프랑스 Remy's Ratatouille Adventure가 있다. 레미가 되어 위험을 피해 라타투유를 완성해야 한다. 라타투유는 프랑스 프로방스의 전통 채소 스튜 모로코 ..
엡캇의 식당 예약은 처음에 Coral Reef Restaurant을 생각하고 있었다. 메뉴 중에 Lobster Seafood Boil이 있었기 때문인데 메뉴가 개편되면서 사라져 버렸다. 두번째는 Space 220 Restaurant 하지만 오픈한지 얼마 안된 이 식당의 인기는 최고였다. 60일 전 예약 오픈 때도 예약 가능한 시간이 없었고 예약 취소도 못 봤다. 그래서 선택된 Le Cellier Steakhouse 디즈니월드의 스테이크 중에 가장 높은 평점을 다투는 곳이다. 실제로 예약도 빨리 마감된 편 캐나다 구역에 있다. 가든을 지나면 건물 입구가 보인다. 실내는 많이 어두운 편 식전빵은 단단하고 버터는 소금이 뿌려져 있다. Le Cellier Signature Poutine $14 Fresh-cut..
두 번째 테마파크는 매직 킹덤(Magic Kingdom) 올랜도 디즈니월드의 테마파크는 각자 개성이 있고 매력적이지만 대표로 하나만 뽑는다면 대부분의 사람이 매직 킹덤을 뽑을 것이다. (세계 각국 디즈니랜드에 있는 신데렐라의 성이 매직 킹덤에 있음) 개인적인 느낌은 디즈니랜드 : (매직 킹덤 + α)의 축소판 할리우드 스튜디오, 엡캇, 애니멀 킹덤 : α의 거대 확장판 조금 늦어서 오픈런을 하지는 못했지만 큰 차이는 없었다. 신데렐라 성을 보며 전진 Fantasyland 쪽으로 가는 중 다시 대기에 걸렸다. 준비가 덜 된 부분이 있었나? 매직 킹덤 최고 인기 어트랙션 중의 하나인 Seven Dwarfs Mine Train 나왔을 때 대기 시간이 60분 백설 공주와 일곱 난쟁이의 난쟁이 테마라 백설 공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