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다이아 티어의 혜택을 누리고자 조금은 급하게 계획한 두 번째 도쿄 여행 지난 번 여행 때 음식 사진에 아쉬움이 남아서 이번에는 카메라를 가져갔다.하지만 많이 돌아다녀야 하는 일정에서는 폰카만 사용 2박 3일의 짧은 일정이어서 최대한 시간을 아끼기 위해 김포-하네다 노선을 이용했다. 특별 기내식 중 하나인 저열량식대한항공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한데 아시아나는 전화로만 되는 것 같았다.닭가슴살에 간이 거의 안되있기 때문에 반찬과 같이 먹어야 맛있다. 빠르게 도착하면 오다이바나 긴자로 이동해서 점심을 먹으려고 했는데비행기가 늦게 출발하고 아이돌+인파 때문에 다음 리무진을 타야 했다.놓칠 것을 예상하고 찾아놨던 하네다 공항 맛집은 햐쿠젠(百膳, ヒャクゼン)하지만 줄 서 있는 사람도 있고 회전율이 느려 ..
레고의 끝판왕 '밀레니엄 팔콘'2007년에 5,197피스로 출시되었던 舊밀레니엄 팔콘이10년 만에 7,541피스로 리뉴얼 되어 돌아왔다. (기존 최다인 타지마할의 5,922피스도 갱신)물론 가격도 $499에서 $799로 $300나 비싸졌지만한정판 & 단종 프리미엄으로 500만원을 호가하던 10179 덕분에 비싸지만 싼? 제품이 되어 버렸다. 모듈러 시리즈 한 채 규모인 2,344피스가 추가된 만큼 외부와 특히 내부 구성이 많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아직 전시 공간을 마련하지 못해서 일단 장기 보관
상어 군대 백상어(Shark Army Great White)상어 군대 문어(Shark Army Octopus)볼케이노 가마돈(Volcano Garmadon)상어 군대 장군 1호(Shark Army General #1)상어 군대 앵글러(Shark Army Angler)특이한 미피만 사려고 보니 죄다 악당이다. 스시 셰프(Sushi Chef)혼자면 힘들 것 같아서 2명 N-POP 걸(N-POP Girl)이미 2개 구매한 상태였는데 마트에서 더 발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