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팡 가든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상예동 1765-1 TEL : (064) 738-5833~4 첫째 날 저녁을 먹으려던 곳이었는데 8시쯤 갔더니 고기가 다 떨어졌다고 해서 호텔 베이커리와 편의점 조합으로 저녁을 해결했었다. (원래 주문을 8시까지 받는 곳이라 일찍 가는게 좋음) 주말인데다 중문단지에서 비교적 가깝다 보니 사람들이 많이 찾는 것 같았다. 둘째 날은 6시쯤에 방문 제주도의 많은 흑돼지집중에 이 곳을 찾아놨던 이유는 1. 호텔에서 가깝고 2. 인터넷상의 사진을 봤을때 고기질이 좀 더 나아보였기 때문이다. 흑돼지의 특성인지 모르겠지만 비계의 비율이 일반 돼지고기 보다 상대적으로 높던데 이 곳은 그게 심하지 않은 편 서울에서는 보통 저기에 마늘이 있었을텐데 뭔가 다른게 있었다. 새로운 것을 맛..
신라호텔 예약할 때 조식을 포함시키면 한식과 양식 뷔페중에 하나를 선택을 할 수 있다. 첫 날은 양식을 선택 상당히 넓은 공간이 두 곳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더 여러가지를 먹어보고 싶었지만 아침 식사로 하기엔 종류가 너무 많아서.. 제주도에서 본 전복죽은 서울에서 보던 것과 색이 좀 달랐다. 일반적인 죽에 동남아산 전복, 조개살 몇 조각 넣은 전복죽과 제주산 전복을 내장까지 넣어 만든 전복죽의 차이 버터와 베이컨을 빼면 원래 내 아침 식사와 거의 동일 디저트까지 먹고는 사진에 없는 마지막 한 접시를 더 먹고 식사 끝 점심은 일성식당이나 산방식당에 가서 국수를 먹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애매해지고 사람 많아서 기다리게 되면 다음 일정에 차질이 있을 것 같아서 그냥 마라도에서 자장면을 먹었다. 유명하다는 건 알..
아침 식사는 호텔 양식 뷔페로 하고 어제 못 갔던 마라도 유람선을 타러 갔다. 예약을 하지 않고 왔다가 돌아가는 사람들이 있었다. 제주도에서 다른 것들은 몰라도 배를 탈 때는 대부분 예약을 하는게 좋다. 멀리 보이는 방공호(?)는 일본넘들이 뚫어 놓은 것 유람선 예약이 밀려서 기다려야 한다면 근처 송악산을 오르며 시간을.. 마라도 가는 중에 나타난 돌고래들 여러 마리가 보이긴 했는데 거리가 멀고 어디에서 솓아오를지 알 수가 없다. 마라도에 오르니 다음 배편까지 구경도 하고 식사도 하려면 이용하라며 골프 카트 대여를 하고 있었다. 마라도 크기를 짐작할 수 없고 많이 걸을 수 없어서 대여 금새 반 정도를 내려왔다. 마라도에서만큼은 최고의 운행 수단 대한민국 최남단! 그 뒤쪽에 있는 기념 사진 많이 찍는 장군..
신현대식당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 1319-19 064-721-8803 렌터카 네비게이션에서 검색이 되니 지도는 생략 제주 공항에 일찍 도착했다면 아침 식사하기에 적당한 곳 신현대식당 갈치를 좋아해서 찾아놓은 음식점중 하나다. 소박한 곳일 거라는 예상보다 2배는 되어 보이는 크기. 앞쪽에 주차 공간이 있긴 하지만 내부 수용인원에 비해서 많이 작다. 다행히 아침이라 사람들은 별로 없었다. 갈치조림(小)을 주문했다. (25,000에서 30,000원으로 오른 흔적) 그것 때문이었을까? 직접적으로 말한 건 아니지만 사직 찍는 게 탐탁치 않다는 투의 말을 들었다. 갈치 조림에 식사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별도로 주문해야 한다는 말에 갈치조림에 갈치조림만 나오는 건가 했는데 식사라는게 바로 공기밥이었다. 인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