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둘째 날 피피섬 투어 때문에 일찍 출발해야 해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미리 부탁해놓은 도시락을 받아들고 피피섬을 향해 출발 했다. 빵 두개와 사과, 미니 바나나, 야쿠르트 그리고 잘 안보이는 샌드위치 샌드위치가 좀 짜서 억지로 먹었다. 점심은 피피섬내에서 뷔페식으로 먹었는데 사진은 없음. 저녁은 한식당에서 먹었다. 아직까지 못 먹을만한 태국 음식이 없었어서 현지 음식을 하나라도 더 먹는게 나았을텐데 일정이다 보니.. 어른들을 위한 배려로서는 괜찮지만 허니문 일정에서는 빼도 상관 없을 듯 하다. 갈비찜의 고기는 호주산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물통까지 현지에서 공수해 온 듯. ㅋㅋ 돼지고기를 거의 먹지 않는 나라라서 요리법도 발달하지 못했다고 한다.
둘째 날 일정은 피피섬 투어와 스파 마사지였기 때문에 사진이 많지 않다. 피피섬이 푸켓 남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최북단인 아난타라에서는 좀 더 일찍 일어났어야 했다. 피피섬으로 가는 여객선안 여객선에서는 카스테라와 음료수를 무료로 제공하는데 가이드가 직접 만든 카스테라라서 맛있다고 하길래 별도의 아침거리가 있었지만 챙겨 먹었다. 푸켓 둘째 날 3식 그리고 멀미가 심할 수 있다고 멀미약을 챙겨줬는데 이건 뭐 멀미약인지 수면제인지 푹 잘 수 있었다. (실제 수면제 성분이 있는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잔다고 함) 피피섬에 도착해서는 제일 먼저 스킨스쿠버를 했다. 수영을 못해서 스노우클링을 할까 했었는데 인터넷을 보니 수영을 못해도 되고 가장 흥미로웠던 일정중 하나라는 후기들이 눈에 띄어서 급선회 했다. 스킨스쿠버는..
푸켓 첫째 날 아난타라의 아침은 뷔페식으로 제공된다. 새벽에 도착해서 몇 시간 못 잤지만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챙겨 먹었다. 실내와 실외 원하는 곳에서 먹을 수 있는데 구경도 할 겸 바깥쪽으로 앉았다. 연못이라 벌레들이 많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없었고 아침이라 햇빛만 피하면 덥지도 않았다. 아침 치고는 종류가 상당히 다양한 편이다. 일정 내내 아침을 거르지 않고 챙겨 먹었는데도 다 못 먹어본 것 같다. 야쿠르트 디자인은 세계 공통! ㅋ 더운 나라의 과일은 종종 싱거운 것들을 맛보게 된다. 특히 수박의 경우 우리나라처럼 맛있는 것은 한번도 없었다. 점심은 가이드분을 통해 룸 서비스를 받았다. 룸에서 먹은게 아니니 빌라 서비스라고 해야 하나? 볶음밥이 유명한 태국에서는 어디에서든 쉽게 볼 수 있는 메뉴 오전..
토요일 오후. 식을 마쳤을 때는 공항까지 날아가야 할 정도로 늦은 시각. 다행히 늦지 않아 간단히 배도 채운 후 한국을 떠났다. 신행 장소는 태국 푸켓 숙소는 아난타라 리조트의 풀빌라로 했다. 원래는 프리마, 반얀트리를 알아보다 둘 다 방이 없어서 세번째로 아난타라를 고른건데 지금 생각해보면 오히려 잘 된 것 같다. 아난타라는 푸켓 대부분의 풀빌라들이 남서쪽에 위치한데 비해서 혼자 북서쪽에 뚝 떨어져 있는 리조트다. 2008년에 지어져서 깨끗하고 풀빌라중에서도 고급에 속하지만 아무래도 동떨어져있다 보니 근처에 번화가나 관광지가 거의 없어 자유시간에는 이동거리가 길어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건 유일한 단점일 뿐이고 앞으로 나올 장점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한국시간으로 새벽 3시 도착 새벽이지만 일..
처음부터 AHCI로 OS를 설치한 경우는 상관 없지만 중간에 IDE에서 AHCI로 바꾸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찾기 힘들다. 기본적으로 메인보드 BIOS상에서 AHCI로 변경해야 하고 Windows상에서도 설정을 바꿔줘야 하는데 Windows 버전에 따라 그 방법이 조금씩 달라지는 듯 하다. XP라면 장치관리자의 디스크 컨트롤러를 Intel AHCI 드라이버로 업데이트 해주는 방법을 사용하고 (XP는 Windows안에 기본 AHCI 드라이버가 없기 때문에) 비스타 계열이면 레지스트리를 수정해서 MS AHCI 드라이버를 사용 가능하게 한 뒤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Msahci에서 Start 항목의 값을 0으로 바꾸고 재부팅) In..
2009년 마지막이자 아마도 자유로운(?) 마지막 지름이었던 컴퓨터. 보통 CPU와 마더보드를 업그레이드할 시점이 되면 전체적으로 새로 조립하게 되는데 이번엔 정말 오랜만에 해본 것 같다. 가장 오래 썼던 케이스까지 포함해서 모두 새 부품으로 맞췄는데 그 중 몇가지는 럭셔리하게! 시소닉 X시리즈 80 PLUS GOLD 인증 파워 서플라이 브론즈 인증의 파워는 꽤 되지만 실버 이상인 경우는 제품도 몇개 없고 용량이 서버에서나 쓸 정도로 크기 때문에 쓸만한건 거의 없다시피 했다. 효율에 따라서 현재 최고 등급인 다이아몬드 등급까지 존재하는데 효율이 높을수록 전기를 덜 먹고 발열도 낮아진다. 초콜릿폰 개봉했었을 때와 같은 럭셔리한 느낌에 깜짝 놀랐다. 파워 서플라이에 이런 파우치라니.. ㄷㄷㄷ 케이블도 파우치..
프러포즈할 장소로 뽑아두었던 곳 중 세번째 And.you 도심속의 화려한 야경 마르코폴로와 이국적인 느낌의 라스칼라와 비교해서 And.you는 확 트인 자연경관이 가장 큰 매력이라 할 수 있겠다. 강을 끼고 있는 만큼 한겨울 보다는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여름 전후로 더욱 좋을 듯. And.you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 592-99 T. 031-775-5250 크기가 꽤 큰 편이다. 들어가는 길도 크리스마스를 맞아 꽃길로 꾸며져 있다. 꽃은 낮에 더 잘 보이겠지만 이걸 포기하더라도 밤이 훨씬 화려하다.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맛있는 음식들로도 알려졌지만 각종 촬영 명소이기도 하다. 디오스, 딤채, 삼양라면, 샤프전자 리얼딕, 오뚜기쌀, 청정원 진간장 미워도 다시 한번, 남자이..
나도 쓰긴 하겠지만 일단은 선물로 산거라 내 생애 최초는 아니지만 암튼 샀다. 정확한 모델명은 UL80VT-WX007 사양은 같고 색만 은색인 UL80VT-WX013V도 있다. 노트북을 사기 위해 검색을 해보니 요즘 ASUS 제품에 대한 괜찮은 글들이 많았다. A/S가 국산 대기업 제품에 비해 떨어지겠지만 가격이나 성능쪽에선 훨씬 만족스러울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컴퓨터 조립을 한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메인보드에서 ASUS의 위상(?)을 잘 알것이다. ㅋ 노트북 상위 9개 회사 제품의 노트북 고장 빈도를 보면 ASUS 고장율이 최저인 걸 볼 수 있다. UL80VT를 선택하게 한 몇 가지 이유들 1. 터보33으로 33% 성능 향상 2. 윈도우7 64bit와 DDR3 4G 메모리 3. 인텔 제품이 아닌 V..
확실히 강남쪽에 비하면 강서에는 맛집 정보가 부족한 편이다. 없어서 적은 건 아닐텐데 인터넷에서는 잘 안보인다. 공항참치는 그 중에 나은 편. 리뷰가 많지는 않았지만 평이 좋았다. 공항참치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 620-156 T.2664-7555 주변은 대략 이렇다. 이 동네 지리를 잘 모르니 어디 근처라고 해야할지.. 주차는 길 건너편에 전용(?)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벽 전체를 장식하고 있는 참치 그림 (명함에도 이 그림이) 김 종류가 다양하게 있는 건 알고 있었지만 참치에 싸먹으면 맛있는 김이 따로 있다니 -0- 참치회 골드(대략 중간급)로 3인분 주문 예약하고 오면 해동하는데 기다리는 시간도 줄고 머리찜도 준다고 하니 예약 필수! 드디어 참치회 등장 어렸을 적 새빨갛거나 새하얀 참치만 먹어보다..
프러포즈 하기 좋을만한 곳으로 찾아놨던 곳 중 하나. 1989년 부터 20년이나 된 곳이라는데 삼성역 근처에 이런 곳이 있는지 전혀 몰랐다. 라스칼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69-6 지하철 삼성역 8번 출구 TEL. 555-3851~2 실내는 영화에서나 보던 그런 느낌이었다. 마침 2층 사이드쪽으로 자리가 잡혀서 전체적으로 둘러보기 좋았다. 금요일이라 사람들은 대략 반 정도? 초상권 보호를 위해 자리가 잠시 비워졌을때 한 장씩. 앞쪽 무대에서는 연주로 시작해서 나중에 노래 부르시는 분들도 나온다. 식사는 스테이크와 스파게티를 시켰는데 코스가 아니라 일반 메뉴도 스프, 빵, 샐러드, 후식등이 같이 나온다. 크림과 야채중에 선택했던 야채 스프 크림 스프에 야채가 좀 섞인 야채 스프를 상상했는데 진짜 야채 스..
지난 번 안산으로 해바라기 구경을 다녀오면서 크리스탈 제이드라는 곳을 찾아간 적이 있다. 소롱포등이 맛있다고 해서 찾아간거였는데 내비게이션에서 삼성동쪽만 뜨는 바람에 삼성동 '팰리스'점으로 갔었다. 1호점 팰리스와 2호점 상하이 딜라이트, 3호점 라미엔 샤오롱바오는 같은 체인점이지만 급이 다르다. 전화로 '같은 체인이죠'까지만 확인을 했고 체인이라하면 맛은 조금씩 다를지 몰라도 기본 메뉴나 가격은 거의 같을거란 고정관념이 화근이었다. 슬픈 팰리스점의 이야기는 마지막에 이어지는 이야기로.. 크리스탈 제이드 명동에 나갔다가 찾아간 크리스탈 제이드 3호점 라미엔 샤오롱바오 이 곳은 서민이 문 두드려볼만한 곳이다. 확 트여있는 내부 주방도 바깥쪽으로 나있어서 지나가던 사람들이나 안쪽 손님들이 다 잘 볼 수 있게..
예전에 누나네와 같이 왔었다 오랜만에 재방문 뭐가 달라졌는지는 잘 모르겠다. ^^ 그 때는 즉흥적으로 왔더거라 카메라도 없어서 사진 한 장 못 건졌었는데 이번엔 카메라를 가져오긴 했지만 찍는게 쉽지가 않다. 부족한 조명, 가만 있지 않는 물고기들, 굴곡 있는 수조까지.. 어렸을때 약수터에서 가재를 잡곤 했는데 가재 주위의 기생충을 본 후로는 손 대지 않는다. -_- 노란 것은 코x지가 아님 ㅋ 잘 반응해주지 않았던 닥터 피쉬 피라니아 신기하게 생긴 애들도 많았다. 꼼짝을 않길래 아픈가 했는데 움직이기 시작했다. 너무 가까이인데다 종 자체가 별로 안이쁜 팽귄인 듯
발견할 때 마다 리스트업 시켜두었던 프러포즈 하기 좋은 곳 중 하나 '마르코폴로' 프러포즈 하기 좋은 곳들의 특징은 조용하고 아늑한, 둘만의, 넓게 트인 전경등이 있는데 서울밖으로 나가지 않고서는 이런 조건들을 고루 갖춘 곳은 많지 않은 것 같다. 마르코폴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 트레이드 타워 52층 02-559-7620~1 홈페이지가 상당히 부실하다. -_- 메뉴명도 실제와 좀 다르고 레이아웃도 많이 깨지는 듯. 아뭏튼 삼성역에서 코엑스쪽으로 조금만 들어가다 보면 피자헛이 있는데 그 바로 옆에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다. 엘리베이터는 한쪽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 선릉역 방향이 훤히 보이는데 마치 놀이동산에서 자이로드롭에 타고 올라가는 느낌이 들었다. -0- Photo by Dennen 반사되어 찍히고..
아침고요수목원 좋다는 이야기는 그동안 많이 들었지만 가봐야겠다고 생각만 하다가 지난 토요일 처음 가봤다. 아침고요수목원 경기도 가평군 상면 행현리 산 255 Tel : 1544-6703 지도 검색상으로는 대략 1시간 30분 정도가 나왔는데 차가 무지하게 밀린 결과 거의 4시간 가까이 걸려서 도착했다. -0- 먼저 소감을 말하자면 정말 좋았다. 빗방울이 잠깐씩 내리긴 했지만 구름이 많아서 햇빛이 따갑지 않았고 그렇다고 흐리지도 않아서 관람하기 딱 좋은 날씨였기 때문에 맑은 공기까지 더해서 모든게 너무나 선명했다. 온통 초록빛으로 안구 정화를 톡톡히 한 느낌! 시원한 개울 송사리는 많이 보였고 가재도 있는지 열심히 돌을 들춰내고 있었다. 아쉽게도 푸른 들판을 잘 담은 사진이 없다. ㅠㅠ 붉은색 사루비아만 있..
올해 여름은 긴 장마덕에 크게 더운 날이 없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오랜만에 에버랜드에 갔는데 지나치게 더워주셨다. 제일 먼저 주토피아로~ 북극곰이 조련사에게 먹을 걸 달라며 손짓을 하고 있다. 다른 동물들에 비해 더 더워를 타고 있을 것 같았는데 그래도 이 날 본 동물중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혀가 살짝 나온 호랑이와 다리 벌리고 자는 호랑이 날씨가 워낙 더우니 대부분의 동물들이 자고 있었다. 중간중간 실내 공연을 봐주면 더위를 식힐 수 있다. TV에서 봤었던 물개쇼만 생각하다 직접 보니까 물개가 정말 연기를 잘했다. 조연으로 나온 펭귄과 백조도 굳! 골든 몽키 중국의 천연기념물쯤 되는 듯. 코구멍이 뻥 뚤려있어 비 오는 날 하늘을 쳐다볼 수 없다고 한다. 이름이 기억 안나는데 익숙한 얼굴..
여름에 시원한 먹거리로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팥빙수인데 이렇게 유명한 곳이 있는 줄은 전혀 몰랐다. 화려하진 않지만 인스턴트 재료를 쓰지 않고 부드럽게 얼음을 갈아내며 팥을 터뜨리지 않고 모양을 잘 유지하는 등 기본에 충실하다. 현대백화점 압구정점에 이어 목동점에도 생겼다는데 거리도 좀 더 가깝고 본점인 압구정으로 방문 부모님 따라온 아이들부터 할머니, 할어버지까지 남녀노소를 따지지 않는 방문객들이 북적거리고 있었다. 토요일 5시가 좀 넘은 시간이었는데 대기표를 뽑아보니 대기인원이 50여명 -0- 테이크아웃으로 받아서 옥상의 하늘공원으로 갔다. 압구정 현대백화점에 와본게 백만년전이라 옥상이 언제부터 이렇게 꾸며졌는지 모르겠지만 심하게 덥거나 춥지 않은 날씨에는 쉬어가기 참 좋게 되어있었다. 바람도..
FinePix 사상최고의 럭셔리, 프리미엄 Z FinePix Z250fd 올초에 이 모델에 대한 정보를 보고 아~ 이건 완전 여친 선물용! 이란 생각과 함께 씁쓸함을 느끼면서도 동시에 꼭 사게 되기를 바랬다. ㅋ 근데 희한하게도 굉장한 인기를 끌 것 같은 이 카메라가 우리나라에 수입되질 않았다. Z시리즈는 200에서 바로 300으로.. Z250fd는 작년 11월에 발매된 모델로 더 이상 시간을 끌으면 구하기 힘들게 될 것 같았다. 일본 구매대행 사이트를 이용해서 주문했다. 받기까지 대략 1주일 약간 넘은 듯. Pink 상자도 작았지만 카메라도 생각보다 더 작았다. 남자손으로는 안정적으로 잡기도 쉽지 않은 ^^ 같이 사지 않으면 앙꼬 빠진 진빵 같은 Z250fd 액세서리도 같이 주문 전용은 아니지만 마치 ..
63빌딩 지하에 위치한 호텔 이상급 뷔페 식당 파빌리온 63데이라고 해서 6월 3일과 6월 셋째주에 할인 이벤트를 하고 있다. 평일 점심 54,000 → 37,800 예약할 때 자리도 정해지는지 아니면 막 12시가 된 시간이어서 그런지 돔쪽으로 자리하게 됐다. 다른 자리보다 분위기는 좋았지만 공간이 좀 더 넓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다. 돔 위쪽을 바라보면 63빌딩이 보이고 햇빛을 받아가며 식사를 할 수 있다. 시작은 차갑게 식사 컨셉은 '보양'으로 잡고 평상시 즐기지 않더라도 몸에 좋다고 하는건 왠만하면 집어왔다. 빠질 수 없는 육회 육회는 특히 괜찮은 편이었다. 먹어야 할게 너무 많아서 그랬지 아니었으면 한번 더 가져왔을 듯. 조그만 보쌈도 맛있었고 지리산 칡즙도 챙겼다. 안심 스테이크와 양갈비 구이..
마노디셰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58-24 동성빌딩 지하 1층 02-561-9011 흔치 않은, 포인트 차감도 없는 50% 할인의 기회! 삼성카드 런칭 기념 마노디셰프 50% 할인 쿠폰이 있길래 인쇄해뒀다가 다녀왔다. 마노디셰프는 강남점과 삼성점이 있는데 삼성점이 조금 더 크고 한적할 것 같아서 삼성점으로 갔다. 일요일 점심이어서 그런지 사람은 많지 않았다. 입구에서 바로 주방 안쪽이 훤히 보인다. 두 팀으로 나뉜 셰프들의 특별 메뉴 평상시 메뉴판의 몇 가지 메뉴가 이 특별 메뉴로 대체 됐다. 돌체 바게트 벌꿀과 함께 구워낸 타원형의 바게트와 2가지의 수제소스가 곁들어진 식전 마늘빵요리 꿀맛도 좋았고 토마토 소스도 맛있었다. 바게트빵은 먹기 좋게 4조각으로 잘려져 있다. 시져 샐러드 위드 그릴드 치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