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2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605-11번지 1층 031-8017-1992 매월 첫째 셋째주 월요일 휴무 먹거리 X파일에 착한 식당으로 나왔던 Yam2(얌이)에 다녀왔다. 수많은 나쁜 식당 방송 때문에 착한 식당으로 방송을 타면 엄청난 인기를 누리는 것 같다. 대로변에 있지 않고 로드뷰에서도 안보이지만 찾는데 어렵지는 않다. 바깥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일찍온 줄로 착각했는데 안에는 서서 기다릴만한 공간도 모자를 지경이었다. 토요일이라 사람 많을 것은 예상했지만 12시부터 판매를 시작하는데 12시 약간 넘은 시간에 도착해서 순서지에 이름을 적고 보니 앞에 열댓 팀이 더 있었다. 케이크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음료도 팔고 또 평도 좋았던 것 같은데 워낙에 기다리는 사람들로 북적이니 매장안에서 먹는 사..
메인 재료인 안심 동네 마트에는 등급이 높은 고기를 찾기 힘들어서 스타슈퍼에 갔었는데 한우는 1++밖에 없어서 선택의 여지 없이 데려왔다. 얼마 전 코스트코에 가서 스테이크 숙성시킬 때 쓸 와인으로 추천 받아 가져온 와인 처음에는 '스테이크가 별건가 그냥 적당히 구우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신경 쓸 게 한둘이 아니었다. 와인 숙성 시간은 30분 ~ 반나절까지 다양 달구어진 프라이팬 온도가 급격히 낮아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고기는 굽기전 30분 정도 상온에 방치 앞, 뒤, 옆을 강한 불에 1분 정도 구워서 육즙이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하고 약한 불로 기호에 맞게 마무리 프라이팬에 주름이 있다면 십자(+) 모양이 생기도록 구우면 보기 좋음 다 구워졌으면 레스팅(굽느라 가운데로 몰린 육즙을 다시 잘 퍼지게)..
2010년 9월 상당히 빠르게(올레스퀘어 런칭 행사) 아이폰4를 갖게 된 후 2년 반 동안 잘 사용해 왔다. 점점 버거워지는 앱들이 나타나고 작은 화면이 불편할 때도 있었지만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더 쓸 수 있는 폰이다. 하지만 작년에 옵티머스 G가 발매되면서 부터 다른 폰에 눈길이 가기 시작했고 마침 Dennen에게 좋은 기변 조건이 생겨서 기변 후 번호 맞교환을 했다. thx to Dennen! 블랙으로 하고 싶었는데 블랙은 언제 들어올지 모르고 화이트도 오늘 한 개 들어왔다고 해서 포기하고 화이트로 가져왔다. 마음에 드는 제품을 잘 기다리는 편인데 빈 손으로 돌아가기가 너무 아쉬웠던 것 같다. 화이트가 깔끔하긴 하다. 블랙을 원했던 이유는 오로지 베젤 눈가림용이었으니.. ㅋ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옵..
2년 전 파이널 판타지 3를 클리어 후 봉인했는데 최근 세이브 에디터를 발견해서 잠깐 다시 해봤다. Final Fantasy III Save Editor - 안드로이드용이라고 적혀 있지만 iOS 버전도 사용 가능 순수 노가다로 할 만큼 한 상태였기 때문에 에디터로는 1개 모자랐던 어니언 투구를 보충하고 마스터 하지 못한 직업들을 마스터 하도록 수정했다. 그리고 대장장이를 찾아 마스터 카드 받기.. (키 아이템은 에디트가 안돼서) 5개씩 같은 색상으로 묶여 있는데 스퀘어의 실수인지 도적 카드가 중간에서 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