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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역에 있는 요시노야라는 곳에서 해결

우리나라로 치면 김밥 천국쯤 되려나?

 

규동 정식인데 가격은 기억인 안난다.

편의점 주먹밥이 가격대비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어디나 다 그렇지만 메뉴판 보다는 떨어져 보이는 룩

 

은각사 입구 바로 앞에 있는 녹차, 아이스크림 집

나이에 비해 독특한 보이스를 가진 아주머니께서 손님을 끄는 곳이다.

 

요렇게도 판다.

관광지 근처는 보통 가격이 비싼데

은각사는 상대적으로 사람이 좀 적어서 그런지 다른 곳 보다 50엔 정도 쌌다.

 

이건.. 와와잖아. -0-

우리나라엔 없는 포도맛이길래 먹어봤는데 와와와는 얼음 알갱이 비율이 다른지

아니면 내가 더위를 너무 먹었는지 훨씬 안시원했다. -_-

 

저녁도 아침 처럼 역 근처 어딘가에서 먹었다.

(영어나 가타카나가 없으니 가게 이름이 뭔지ㅋ)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식권 발매기에서 먹고 싶은 걸 고르면 된다.

 

무척 더웠던 하루, 시원하게 얼음물이 젤 맘에 들었다.

 

메뉴명 및 가격은 기억 저 너머로~ -┏

 

 

하루도 빠질 수 없는 맥주

冬物語 '겨울 이야기'라.. 맥주 이름 참 이쁘다.

한정 기간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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