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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쿄 여행에서는 힐튼 도쿄 오다이바를 이용했다.

도심 관광보다는 디즈니랜드와 오다이바에 중점을 뒀기 때문에 신주쿠보다는 오다이바를 선택했다. (가격도 더 저렴)



얼리 체크인은 됐는데 룸 업그레이드는 많이 되지 않았다. (트윈 게스트 → 트윈 슈페리어 딜럭스)

이 당시에는 골드여서 그랬을지도...


호텔내 해당 식당들은 약 30% 정도 할인 중



레인보우 브릿지가 보이기는 하지만 측면이라서


제대로 보려면 발코니로 나와야 한다.



매일 밤 볼 때마다 멋있었던 야경


조식은 라운지와 오션 다이닝에서 가능한데 음식의 차이는 없었던 것 같고


오션 다이닝이 뷰가 좋아서 라운지는 한 번만 이용했다.


스파나 수영장이 좋다던데

나중에 도쿄에 다시 가게 되면 다이아몬드 혜택을 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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