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상으로는 3-1이지만 포스팅 못 한 겨울 여행을 포함해서 4-1로 시작이번 홋카이도 가을 여행으로 봄여름가을겨울을 모두 체험하게 됐다. 삿포로로 이동하면 점심시간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 국내선 쪽으로 이동해서 점심을 먹었다. 3층 홋카이도 라멘 도장에 있는 삿포로 히엔(飛燕)이다. 이치겐에서 새우 육수를 맛봤고 바이코겐에서 콘버터도 먹어봤으니 이번에는 시오(소금) 라멘 나는 매운맛 시오라멘 JPY 1,300일본 라멘은 짜고 느끼한 경우가 많아서 잘 시도하지 않는데 짜다는 느낌 없이 맛있게 먹었다.일반맛의 시오라멘 맛이 궁금해졌다. Dennen은 소유(간장) 라멘 JPY 1,200시오라멘이 유명한 곳에서는 시오라멘을 먹자! 호텔은 삿포로역에서 가까운 그레이스리로 정했다.삿포로에서만 머물 계획이었으면..
힐튼 다이아 티어의 혜택을 누리고자 조금은 급하게 계획한 두 번째 도쿄 여행 지난 번 여행 때 음식 사진에 아쉬움이 남아서 이번에는 카메라를 가져갔다.하지만 많이 돌아다녀야 하는 일정에서는 폰카만 사용 2박 3일의 짧은 일정이어서 최대한 시간을 아끼기 위해 김포-하네다 노선을 이용했다. 특별 기내식 중 하나인 저열량식대한항공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한데 아시아나는 전화로만 되는 것 같았다.닭가슴살에 간이 거의 안되있기 때문에 반찬과 같이 먹어야 맛있다. 빠르게 도착하면 오다이바나 긴자로 이동해서 점심을 먹으려고 했는데비행기가 늦게 출발하고 아이돌+인파 때문에 다음 리무진을 타야 했다.놓칠 것을 예상하고 찾아놨던 하네다 공항 맛집은 햐쿠젠(百膳, ヒャクゼン)하지만 줄 서 있는 사람도 있고 회전율이 느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