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홋카이도 여행의 메인인 오비히로로 이동했다.여행 내내 렌터카를 이용할까도 고려했었는데 장거리 운전을 해서 피곤해져서 일정에 영향을 주기 싫었고두 명은 비용면에서도 손해였다. JR 홋카이도는 귀멸의 칼날 콜라보 중 삿포로는 탄지로 오비히로는 쿄쥬로 아무래도 유동인구가 훨씬 많은 삿포로의 탄지로 스탬프는 너무 뭉개져 있어서 제대로 찍히지 않았다. 오비히로는 세계에서 두 곳 (일본과 독일) 밖에 없는 몰 온천이 있는 곳이다.역 근처에서 천연 온천을 보유한 호텔 중 가성비가 좋은 프리미어 호텔 캐빈 오비히로에서 묵었다.온천만을 이용할 수도 있어서 그런 목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들도 있었다.호텔 옆 주차장은 대형차 전용이고 호텔 뒤편 주차장에 주차하고 주차권을 받아오면 정산해 준다. 점심은 부타동(돼지고기 덮밥..
오이타현의 명물 중 하나가 토리텐인데많이 알려져 있는 치킨 가라아게와 구별되는 닭튀김 요리이다.전분 가루만으로 튀기는 가라아게와 달리토리텐은 밀가루와 달걀 반죽 같은 튀김옷을 입히고 튀겨낸다. 이미 스기노이 호텔에서 치킨 가라아게와 토리텐을 나란히 붙여놔서 제대로 시식해 봤는데원조도 궁금해서 찾아갔다. 토요켄(東洋軒) 벳푸역에서 버스로 20분 정도 떨어져 있고 5시 조금 넘어 도착했는데도 30분 웨이팅을 할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 토리텐뿐 아니라 전용 간장, 닭껍질 튀김도 판매한다. 멜론 소다 피처 JPY 633 토리텐은 벳푸의 많은 음식점에서 팔고 있고 가정식 반찬처럼 등장하지만의외로 토요켄은 중식당이다.토리텐외의 메뉴들도 맛있다고 해서 최대한 다양하게 먹어보려고 세트 메뉴로 주문했다. 팔보채와 탕수육..
작년에 허니버터칩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을 때 탄생 스토리를 본 적이 있다.해태와 제휴중인 Calbee(허니버터칩 상단에 표시)의 비슷한 제품이 일본에서 먼저 발매된 적이 있지만허니버터칩은 새롭게 자체 개발한 것이라는.. 감자칩은 짭잘한 맛에 먹는다고 생각하며실제 허니버터칩을 먹어봐도 내 취향은 아니어서 원조에 대한 기억이 사라져가고 있었는데Dennen이 자기는 아직 허니버터칩을 못 먹어봤다고 구해달라고 하여돈이 있어도 구할 수 없는 허니버터칩 대신 행복 버터칩 직구를 하게 됐다. 직구라 배송비 비중이 높기 때문에 박스로 주문중량도 큰 것(111g)으로 한 박스에 12개가 들어 있다.사진은 이미 5개(시식, 선물)가 빠진 상태 시아와세(행복한) 버터는 기간한정 제품 Calbee 사이트의 내용을 번역기로 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