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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허니버터칩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을 때 탄생 스토리를 본 적이 있다.

해태와 제휴중인 Calbee(허니버터칩 상단에 표시)의 비슷한 제품이 일본에서 먼저 발매된 적이 있지만

허니버터칩은 새롭게 자체 개발한 것이라는..


감자칩은 짭잘한 맛에 먹는다고 생각하며

실제 허니버터칩을 먹어봐도 내 취향은 아니어서 원조에 대한 기억이 사라져가고 있었는데

Dennen이 자기는 아직 허니버터칩을 못 먹어봤다고 구해달라고 하여

돈이 있어도 구할 수 없는 허니버터칩 대신 행복 버터칩 직구를 하게 됐다.


직구라 배송비 비중이 높기 때문에 박스로 주문

중량도 큰 것(111g)으로


한 박스에 12개가 들어 있다.

사진은 이미 5개(시식, 선물)가 빠진 상태


시아와세(행복한) 버터는 기간한정 제품


Calbee 사이트의 내용을 번역기로 돌려보면


감자 칩 

행복 바타 ~

4 개의 소재로 행복 기분 ♪ 

「버터」「여보」「파슬리」「마스카 치즈」의 4 가지 소재를 맞춘 4 맞추어 (행복) 버터 맛.

천사처럼 화이트 ~ 욱 맛의 감자 칩입니다. 고객의 목소리에 부응하여 판매 기간 연장!


※ 편의점 이외의 매장에서 판매입니다. 

※ 편의점에서 판매 111g 제품은 1 월 하순에 판매를 종료했습니다.


※ 점포에 따라 취급이없는 경우이나, 품절 단종 경우가 있습니다.

내용량 : 58g

유통 기한 : 제조일로부터 4 개월

판매 지역 : 전국


111g짜리가 이 정도 양이니 58g은 아쉬울 것 같다.


맛은 확실히 허니버터칩과 비슷

직구를 한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비싸게 사먹은 탓인지 행복 버터가 더 맛있다는 후기가 대부분이었다.


난 비슷한 두 감자칩의 비교보다는 다른 감자칩들의 맛이 궁금뿐이다.

일본의 먹거리 최대의 장점은 다양함인 것 같다.


Calbee ポテトチップ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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