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바다와 해변으로 미야코블루라고 불리는 미야코지마에 다녀왔다.처음에는 오키나와에서 국내선을 타고 가야 됐는데 지금은 진에어에 직항이 있어서 편해졌다.미야코지마 직항이지만 미야코지마 공항이 아니라 북쪽 섬 시모지시마 공항을 이용한다. 하이파이브 느낌 구름과 구름 사이를 지나며 시모지시마 공항에 도착했다. 날씨 예보보다 흐렸고 공항에 도착했을 땐 비까지 내려서 일정을 조정해야 하나 싶었는데렌터카를 수령하는 동안 거짓말처럼 비가 그치고 해가 나서 토리이케로 향했다. 섬 서쪽 끝에 있는 거대한 연못이다. 직경 55m, 수심 25m의 동북쪽 연못 사진에는 잘 안 나왔지만 바닥이 보일 정도로 맑다. 직경 75m, 수심 25m의 남서쪽 연못연못이긴 한데 바다와 동굴로 연결되어 있어서 조수 간만에 따라 수심이 ..
사진/여행
2026. 1. 16.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