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랜드 일정과 마지막 날 오전 공항 이동을 생각하면 셋째 날은 유일하게 하루 종일 상하이를 둘러볼 수 있는 날이었다.상하이가 제주도보다 꽤 남쪽에 있다 보니 5월 말의 날씨는 서울 6월 말 이상으로 덥게 느껴졌다. 오전에 디디를 이용해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를 찾았다. 입장료가 있고 내부는 사진 촬영 불가다. 내부 구조는 간단해서 천천히 둘러봐도 30분이면 충분하다. 점심은 근처 Amam Lonbakery Town에서 해결하고 신천지를 좀 더 구경하다 호텔로 돌아왔다.신천지에는 인증샷 찍기 좋을 식당, 카페, 소품샵들이 많이 보였다. 다시 난징동루로 나왔다.어제 캉다오에 이어 오늘은 도원향에서 발 마사지를 받았다. 그러고 보니 백화점은 들어가 보지도 않았네... 저녁에는 예원에 갔다.예원은 정..
사진/여행
2026. 8. 23. 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