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날은 디즈니랜드 얼리 엔트리를 누리기 위해 아침 일찍 호텔에서 나왔다.7시인데도 셔틀버스를 가득 채울 정도로 부지런한 사람들이 많았다. 얼리 엔트리는 디즈니타운쪽 입구를 이용한다.오늘은 DPA 구매를 하지 않을 거라 빠르게 주토피아 구역으로 이동했다. 전 날처럼 미리 영화를 보지 못한 상태라 그냥 지나가는 게 아쉬웠다. 대기 공간에 볼 거리가 많은 편 Zootopia: Hot Pursuit경찰 추격전 어트랙션인데 사실 영화에서 긴박한 추격전은 많지 않았던 것 같다. The Many Adventures of Winnie the Pooh는 대기가 있어서Hunny Pot Spin만 타봤는데 열심히 원판을 돌려주면 상당한 속도를 즐길 수 있다. 조금 늦은 아침은 CookieAnn Bakery Café에서 ..
사진/여행
2026. 8. 17. 14: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