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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쿠유(緑涌) 료칸 가이세키 석식

에 이은 다음 날 조식


평상시 아침을 간단하게 먹기 때문에 양이 좀 걱정되는 메뉴 리스트



프레시 주스

막 갈아서 나왔는지 거품이 있다. 토마토 + 오렌지 맛


샐러드

표고버섯과 명란젓

연어의 소금구이와 달걀부침

다행히 조식은 적은 양으로 동시에 나오는 편이었다.

이 정도라면 다 먹을 수 있다는 느낌


야채의 삶아담가?


쯔케모노(야채절임)

우메보시를 먹으니 정신이 번쩍 든다.


무의 조림

무 보다는 유부가 메인인 듯한 비주얼


오골계 생계란

일반 계란 보다 작다!


된장국과 두부

두부 좋아하는데 양은 많고 배는 불러서 결국 조금 남겼다.


여기까지 먹고 나면 테라스 라운지로 이동


이런 전망으로


후식으로 요구르트와 딸기쨈을 먹게 된다.


홍차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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