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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딸기디저트의 유혹 <Very Berry Strawberry!>

2011. 2. 12(토) ~ 2011. 3. 27(일)

매주 토, 일요일 오후 2시 ~ 5시

쉐라톤 워커힐 '파빌리온'

 

전부터 Dennen이 가보자고 했었는데 몸이 안좋아서 미루다가 오늘 다녀왔다.

평일에는 안하고 토, 일만 하기 때문에 이제 20, 26, 27일 3일만 남은 셈이다.

 

내가 단 것들을 많이 못 먹기 때문에 디저트를 뷔페로 먹기는 아까웠지만 기다린 시간과 가격을 생각하며 나름 열심히 먹었다.

(1:40 도착해서 거의 한시간 기다린 듯)

 

생딸기는 입구에서 겟할 수 있다.

디저트도 많이들 먹지만 생딸기도 인기가 많아서 신속하게 리필됐다.

 

사진을 찍으면서 디저트 이름들을 보긴 했는데 적어보려고 하니 머리 속이 깨끗해서 사진만..

 

 

 

 

 

 

 

 

 

 

 

 

 

 

 

Very Berry Strawberry

주스는 한번만, 차(3종류)는 리필해가면서 마실 수 있다.

부가세 10%에 봉사료 10%를 더 받는다면 그만큼 눈에 띄는 서비스가 되어야 할텐데

빈 접시 치워주는 것도 느리고 차 리필도 한가할 때만 해주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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