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우찌노 카레

서울 강남구 신사동 662-16

02-518-0908

 

무한 리필이 된다는 내용을 보고 찾아가긴 했지만

리필이 되는 건 밥과 카레뿐이기 때문에 많이 먹기는 힘드리라 생각했다.

 

무한 리필과 함께 이곳의 특징은 단계별 매운 카레와 여러가지 선택형 토핑에 있다.

 

매운 단계 설명과 여러가지 토핑

Dennen은 0단계(보통)에 선택형 토핑으로 했고 난 1단계(高手) 모듬 카레로 했다.

 

 

밥과 카레 무한 리필 된다는 내용과 함께

그동안 4단계 죽음의 매운맛에 도전한 사람들과 성공한 사람들의 기록

먹는 것도 쉽지 않겠지만 오후 2~3시에만 도전할 수 있으므로 혹시나 생각이 있다면 시간을 맞춰가야 한다.

 

 

우찌노 카레(0단계) + 새우 튀김 + 고로케 + 삶은 계란 + 치즈

0단계는 일반적인 카레맛이라고 보면 된다.

다만 일본식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흔히 먹는 노란 카레와는 다르다.

 

모듬 카레(1단계)

여러가지 토핑을 한번에 맛보기 위해 시켜봤는데

오징어링과 치킨텐더가 조금만 더 컷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매운 정도는 먹을만한 매운 맛으로 다 먹고 나서 간단히 땀을 닦아낼 정도?

내가 땀이 많은 편이라 다른 사람들이라면 아무렇치도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2단계쯤 되면 땀을 닦아가며 먹어야 한다니 1~2단계까지가 무난한 선택인 것 같다.

 

다음에 토핑을 선택해서 먹는다면 다시 선택할 고로케

 

치킨텐더도 좋아하지만 돈까스나 생선까스도 괜찮을 듯.

 

배가 불렀지만 무한 리필인 곳에서 리필을 하지 않으면 왠지 손해보는 것 같아서 한번 리필 -_-/

'찾아 먹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과 업계의 피카소, 피에르 에르메?  (0) 2010.03.07
필동면옥 - 진한 국물의 평양냉면  (0) 2010.03.07
무한 리필 '우찌노 카레'  (0) 2010.03.01
푸켓 셋째 날 3식  (0) 2010.02.15
푸켓 둘째 날 3식  (0) 2010.02.09
푸켓 첫째 날 3식  (0) 2010.02.08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