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가 가까운 이점을 이용해서 해돋이를 보러 히가시헨나 곶에 다시 갔다.우리나라에서는 하루 전 미리 가 있거나 새벽부터 먼 거리를 이동해야 볼 수 있는 해돋이를 오전 7 시대에 볼 수 있다는 건 기회였다.가는 길에는 가로등 하나 없기 때문에 도로에 차가 거의 없어도 규정 속도(50km/h) 이상은 위험할 수 있다. 어제보단 덜 하지만 여전히 바람이 많은 곳 해돋이를 기다리는 사람들 하지만 날씨는 도와주질 않았다. 좀 더 기다리면 구름 위로 올라오긴 할 텐데 해돋이는 이미 지났으니 호텔로 돌아가서 조식을 먹기로 했다. 셋째 날은 가장 많이 움직이는 날이다.먼저 섬 북쪽 끝으로 이동 유키시오 제염소에서 선물용 소금 몇 개를 사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해리스 쉬림프 트럭도로 오른쪽에 주차장이..
사진/여행
2026. 2. 9. 2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