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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8일 by Dennen

 

올해는 기념일이 주중에 있어서 주말 저녁에 대신 했다.
Dennen의 뭐 만들어주냐는 물음에 쉽게 생각이 나지 않았는데
힘들지 않을 것 같으면서 집에서는 한 번도 먹어보지 못한 고추잡채를 만들어 달라고 했다.

 

재료를 준비하면서 유통기한이 지난 양념과 소스들을 대거 정리했다.
굴소스도 두번째 쓰는 건데 다음 달이면 유통기한 끝. ioi

 

고추잡채는 Dennen이, 꽃빵은 내가 준비하기로 했다.
대부분 평범하게 찌고

 

몇 개는 튀겨봤다.
보통 꽃빵 튀김은 연유와 함께 디저트로 나오는데 에어프라이어에서는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다.

 

그렇게 해서 준비된 꽃빵들

 

이번에 만든 고추잡채는 파프리카, 특히 노란색 파프리카가 들어가서 화려한 것이 특징이다.
보통 초록색 피망만 쓰거나 빨간색을 살짝 섞는데 비해 3가지 색이 골고루 섞여있다.

 

고기도 아끼지 않고 넣어서 피망이나 파프리카만 먹는 것을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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