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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의 계절, 작년에 이어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 다시 왔다.

올해는 다른 곳을 생각했었는데 가까운 날로 예약할 수가 없어서..

가격이 가장 높은 편이지만 뷔페 형식으로 돌아왔기 때문에 작년과는 다른 느낌을 줄거라 기대했다.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시작 전 5분 정도 포토 타임을 주기 때문에 온전한 모습을 남길 수 있다.

 

앞쪽에 전시된 디저트들도 모형이 아닌 것 같은데 가져다 먹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케이크 종류는 다섯 개

 

 

딸기 외에 과일은 파인애플과 수박이 있었는데 제철이 아닌 것 치고는 먹을 만 했다.

 

여기까지가 딸기 메뉴들

생각보다 많지는 않다.

하지만 Dennen과 달리 난 비디저트류가 많을수록 더 좋다.

초창기 딸기 뷔페들은 단 것들만 있다 보니 힘들었는데 요즘은 어딜 가나 입가심을 해줄 메뉴들이 생겼다.

 

 

 

사진은 없지만 칠리 크랩(작은 것), 소시지, 생선, 라자냐, 나시고랭, 떡볶이 등이 있었고

라이브 바에는 와플, 호떡, 갈레트랑 아이스크림도 있다.

 

 

테이블에 강제 서비스 되는 것이 웰컴 드링크, 수프, 딸기 플럼베인데 수프는 클램 차우더였다.

 

갈레트는 無맛에 가까웠다.

 

생딸기는 친환경 무농약 딸기이며 크기도 크고 잘 익은 것들만 있어서 여러 번 가져다 먹었다.

 

돔베국수

 

매년 가격이 오르는 것은 아쉽지만

이제 단 것을 많이 먹지 못하는 사람도 딸기와 다른 메뉴를 마음 껏 즐길 수 있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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