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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후쿠오카 공항에 도착

바로 텐진역으로 가서 니시테츠 그랜드 호텔에 들어갔다.


역에서 매우 가까워서 동선이 짧아졌고 방도 생각보다 넓고 좋았다.

이 곳 조식 뷔페의 특별 메뉴는 커리


짐을 풀어서 몸을 가볍게 만든 다음

미트랜드(MEAT Land) 후쿠오카 파르코점

에서 점심을 먹고 다자이후로 이동했다.


텐만구로 향하는 다자이후 거리에는 기념품과 먹거리를 파는 상점가들이 쭉 늘어서 있다.

독특한 익스테리어의 스타벅스는 사진 찍는 사람들로 눈에 띈다.


학문의 신을 모시는 곳으로 합격을 기원하는 참배객들이 많다.


뭔지는 모르겠으나 중요 문화재라고..


가장 사람들이 붐비는 곳이 이 정도로 편안하게 관람 가능하다.


내려가면서 우메가에 모치 파는 곳 중 가장 줄이 긴 곳에 줄을 섰다.


우메가에 모치를 먹으면 병이 낫고 정신을 맑아진단다.


모양은 겉을 살짝 구운 찹쌀떡


맛도 겉을 살짝 구운 찹쌀떡


올 때는 일반 열차를 탔는데 갈 때는 마침 다자이후 테마 열차를 탈 수 있었다.


다자이후의 상징 매화


텐진으로 돌아와서는

제과점 자크(Patisserie Jacques)

에서 당을 보충하고


만다라케를 구경하다 WATARU에 재료가 떨어지는 바람에


키스이마루(喜水丸) 텐진점

에서 저녁을 먹고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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