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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마카오에서 성 바오로 성당으로 가던 중에 鉅記餅家(Koi Kei Barkery)에서 산 에그타르트

마카오의 에그타르트는 살짝 그을려서 구워내는게 특징인 듯.

 

두번째는 마카오 베네시안에 있는 로드 스토우스 베이커리 에그타르트

줄 서서 주문하고 빈자리도 기다려야 할 정도로 인기가 좋았다.

 

에그타르트가 유명하긴 하지만 다른 것도 많다.

 

에그타르트 * 2, 마들렌, 라즈베리 요거트

라즈베리 요거트는 순수한 요거트라 단맛 따윈 없다. -_-

 

물컹거리는, 흐물흐물한, 크림류를 싫어해서 하나만 사려다가 유명세를 믿고 2개를 샀다.

물론 조금 맛만 보고 Dennen에게 토스. (이런 류는 맛과 상관 없이 많이 못 먹음)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혹하게 생겼다.

 

세번째는 홍콩섬 미드레벨에서 Dennen을 쫓아 찾아간 타이청 베이커리의 에그타르트

 

노오~란 에그타르트

 

세 가지 에그타르트의 맛 순위는

(난 거의 안먹어서 Dennen의 후기)

로드 스토우스 베이커리 > 타이청 베이커리 >>> 鉅記餅家

아무래도 에그타르트로 유명한 곳과 에그타르트도 파는 곳의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나보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생각나는 맛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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