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식에만 익숙해서 송탄식 부대찌개도 먹어볼 생각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햄버거를 먹게 됐다. 밤이 되면 멀리서도 잘 보일 것 같은 간판 실내 인테리어에서 미국 느낌이 물씬 풍긴다. 수제 햄버거라 15분 정도 걸린다고 안내해 준다. 제로 콜라 2,000원, 누텔라 셰이크 5,800 나는 아메리칸 치즈 버거 10,900원 + 스몰 테티터토츠 3,000원 Dennen은 베이컨 치즈 버거 12,200원 + 스몰 프렌치프라이 3,000원 번 크기는 맥도널드 수준이지만 패티는 아메리칸 스타일이다.미국의 인 앤 아웃이나 파이브 가이즈 등 프랜차이즈는 한국과 큰 차이가 없다고 느꼈는데 수제는 확실히 달랐다.비록 세로 비율이 높아 먹기 편한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푸짐한 느낌이 좋았다.
찾아 먹기
2025. 12. 21. 22:05
평택으로 주말 나들이를 가면서 뭐 볼만한 게 있을까 찾아보니핑크뮬리가 유명한 바람새마을이 축제 기간이었다. The Pink Wave2025. 9. 27 ~ 11. 9네이버지도 바람새마을 11월이 끝물이라 바람이 상당히 강했다. 입장료 성인 4,000원핑크색 옷을 입으면 1,000원 할인 가능 큰 편은 아니지만 핑크뮬리 밀도가 높아서 사진이 잘 나온다. 여기저기 포토 스팟을 위한 기구들이 설치되어 있고 어두워지면 조명도 밝혀지는 듯했다. 주변에는 핑크뮬리뿐 아니라 다른 꽃들도 있다. 많은 곳을 찾아다니지는 못했지만 핑크뮬리 사진 찍기에는 괜찮은 곳이었다.관람 시간이 적어 아쉽다면 근처 소풍정원까지 산책하면 좋을 것 같다.
사진/여행
2025. 12. 21. 2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