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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직구를 하면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컴퓨터 부품들이 있는데

특히 고성능 메모리나 파워 서플라이 같은 경우 가격 차이가 심한 편이다.


그동안 사용한 시소닉 X650W(골드)가 20만원 중후반이었고

현재 판매 중인 시소닉 P-760(플래티넘)이 30만원 정도 하는데

EVGA의 SuperNOVA 750 T2(티타늄)는 100달러 중반이다.


마침 프로모션 기프트 카드도 있어서..


T2에서 터미네이터 느낌이 난다.


내부 구성은 시소닉에 비하면 덜 고급스런 편이다.


매우 많은 케이블



사실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파워 서플라이는 아무리 좋은 것으로 교체해도 체감되는 것이 없다.

용량이 모자라서 문제가 있었거나 소음등이 있었을 때를 제외하면 달라질 것이 없기 때문에..

하지만 컴퓨터의 심장이랄 수 있는 파워 서플라이는 괜찮은 것으로 사서 오래오래 쓰는 것이 돈을 아끼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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