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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5일
by Dennen

 

드레세 누아제트
헤이즐넛 크림과 구운 헤이즐넛이 들어가 향이 좋다.
견과류가 섞인 초콜릿은 쉽게 질리지 않고 손이 가는 것 같다. ㄷㄷ

 

잔두야
슬라이스 아몬드와 피스타치오, 말린 크랜베리등이 들어갔는데
크랜베리는 확실히 씹히는 맛이 있는 반면 좋아하는 피스타치오는 있는 줄도 모르고 먹었다.
맨날 피스타치오'맛'만 먹어봤으니..

 

 

모카 봉봉
전에 나도 초콜릿을 만들어보긴 했지만 잘 안돼서 그냥 꾹꾹 짜서 굳힌 후 먹었는데
이렇게 제대로 만드는건 하루 아침에 될 일이 아니다.

 

마블링 초콜릿

 

길리안 스타일인데
내가 봤던 길리안 초콜릿은 조개류만 있었고 여긴 좀 더 다양한 모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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