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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에서 하루 일정을 책임질 수 있는 관광지 중 하나가 바나힐이다.


한국에서 투어(이동 및 입장권)를 예약할 때 일찍 출발하는 상품을 골라 사람들이 붐빌 시간을 피했다.

뗏 기간이라고 가격은 20% 인상


바나힐(Ba Na Hills)



케이블카를 타기 전 관광 안내소도 어마어마한 규모다.


고지에 있어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다 보니 계속 날씨를 확인했었다.

여행 4일째였고 3일 내내 맑았는데도 특정 구간은 앞이 전혀 안 보일 정도였다.
오르는 데 30분 정도 소요


골든 브릿지

2018년에 완공됐다.

이끼 같이 오래된 느낌은 만들어진 것


오전이라 안개가 짙은데 내려갈 때 보니 거의 없어졌다.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바나힐 입성


가장 먼저 달려간 곳은 알파인 코스터

사람 많아서 포기했다는 후기로 여럿 봐서 1순위로 정했다.


타는 곳이 두 군데 있고 코스는 비슷하다.

이어서 타기 때문에 앞에 사람이 어떻게 타냐에 따라 스릴이 있을 수도, 지루할 수도 있다.


내 앞은 딸을 태운 아빠였기 때문에 속도를 낼 수 없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생각난다.


프랑스 마을


점심을 먹기 위해 두리번거리다 Dennen이 좋아하는 분짜를 하는 곳 발견

Nha Hang Viet


분짜하노이 145,000동


넴꾸어베 195,000동


등산해야 하나 걱정할 필요 없다.

생각보다 금방이고 필수 코스다.


린프엉(Linh Phong) 사리탑

높아서 다 담기도 힘들다.


린프엉(Linh Phong) 수도원


Linh Chua Linh Tu


이 장면을 보기 위해 종탑엔 꼭 올라야 한다.



사리탑도 위에서 보니 잘 보인다.


맥주 축제는 8~9월


판타지 파크의 실내는 무엇보다 추가 비용이 들지 않아서 좋다.

자이로 드롭이 가장 인기가 많고 각종 비디오 게임들도 Free Play 상태였다.


내려오는 길에 바로 내려오지 않고 Le Jardin D’Amour(러 자르뎅) 정원도 가봤다.

9가지 테마의 정원이 있다.





린응(Linh Ung)사원


브릴리언트 호텔은 한강 전망이 좋고 저렴해서 인기 있는 호텔이다.

특히 17층에 있는 탑 바에서 보는 야경이 멋있다고 해서 예약했다.



포토 스팟에서 가장 가까운 자리였는데

거의 움직이지 않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점과 사람들이 꾸준히 오간다는 단점이 있다.




Grilled oysters with garlic source 195,000동


프로모션으로 Golden Steak 메뉴 중에서 주문하면 샐러드와 호박 수프, 음료 한 잔이 제공됐다.


아마도 Striploin 250g 359,000동


여전히 폰카로 야경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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