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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주말이어서 아침부터 움직였다.

많이 떨어져있지는 않지만 하루 종일 걸어서 이동하기에는 힘든 둘째 날 코스의 첫 방문지는 국립 경주 박물관

 

국립 경주 박물관

경북 경주시 일정로 186

054-740-7500, 7501

 

확실히 아침이어서 주차 공간도 여유 있고(다 구경하고 나왔을 때는 만차) 사람들도 많지는 않았다.

 

성덕대왕신종

지탱하는데 문제가 있는지 목 받침이 되어 있다.

 

 

기억력의 문제인지.. 고등학교 시절에는 못 봤던 유물들이 많이 보였다.

 

이제 막 5월이라 더울 정도는 아니었지만 햇빛이 꽤 강했다.

국립 경주 박물관에 설명되어 있는 것과 같이 천마총안에 전시되어 있는 유물들은 재현한 것들이고 실물은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첨성대 근처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연을 날리는 사람들이 많았다.

 

분황사

경북 경주시 원효로 277-3 (구황동)

054)742-9922

 

안압지로 더 잘 알고 있는 동궁과 월지

경북 경주시 양지길 35-1 (인왕동)

054-750-8655

 

야경 때문에 밤에는 정말 인산인해가 되는 곳이다.

낮에 지나가면서 볼 때는 두, 세배까지 예상을 했었는데 상상 그 이상

아마도 경주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곳이 아닐까 싶다.

삼각대를 가져가지 않아서 사진 찍을 생각을 안했었는데 의외로 볼만하게 나오는 것 같아서 몇 장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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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월성동 | 국립경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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