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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눈 티와 마찬가지로 조식도 두 곳에서 먹을 수 있다.

로비 쪽 SUKU와 스위트동 RIN

이번에도 가까운 RIN으로 갔다.


기본 세팅으로 빵과 과일이 나오고 메인 메뉴를 하나 고를 수 있다.


시그니처 메뉴라고 되어 있어서 선택한 에그 베네딕트

Dennen 것은 이쁘게 나왔는데 왜 내 껀 다 무너진거야!


오전은 비도 오고 해서 푹 쉬다가 점심을 먹으러 호텔을 나섰다.


구경하다 보니 붐부 발리 1호점까지 와버렸다.


중간에 Coconut Spa에서 50% 할인을 하길래 1시간 전신 마사지를 받았다.

1인당 75,000루피아였으니 약간은 미안할 정도

시원하진 않았지만 한 시간 동안 편안하게 쉴 수 있었다.


The Heart of Bali에서 미고랭과 햄버거를 먹고 호텔로 복귀


해변으로 나가 플라이 피쉬를 탔다.

속도도 빠르고 5m 이상 날아오르는 느낌이었다.


물놀이 복장을 한 김에 스위트 풀에도 가봤는데 수영을 하고 있으니 수건과 시원한 물을 가져다줬다.


열심히 놀았으니 다시 먹으러 EAST로


보통 여행 중에는 저녁때 밖에 있는 경우가 많아 해피 아워를 즐긴 적이 별로 없는데 발리에서는 여유가 있어서 좋았다.

아래쪽에 수박 피클인데 수박보다는 피클의 향과 맛이 훨씬 강해서 실망


딸기 밀크쉐이크


Bali Sunrise(Fruit Mocktail)


산타가 와서 작은 선물을 나눠준다.


우리가 받은 선물


밤에도 멋지다.


먹고 마신지 얼마 안됐지만 저녁 예약 시간이 되어 아래층 SUKU로 내려갔다.


Christmas Eve Buffet Dinner 688,000루피아


가격에 비해 당황스런 음식 종류


리필을 너무 안해줘서 인기 있는 것들은 끝까지 못 본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캐롤을 부르는 아이들

노래를 잘 부르거나 율동이 잘 맞지 않았지만 모두가 즐거울 수 밖에 없는 크리스마스 이브


SUKU에도 EAST에 왔던 산타가 방문했는데 아까 줘서 안줄 것 같았던 선물을 또 줬다.

다들 산타와 같이 사진을 찍길래 우리도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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