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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날은 오전에

홋카이도 [1-4-2] 아사히야마 동물원

을 구경하고 오후에 다시 비에이, 후라노로 내려갔다.


호쿠세이 언덕 전망 공원(北西の丘 展望公園)

北海道上川郡美瑛町大久保協生

5~10월, 관광 안내소 09:00~17:00

주차 30대



전망대로 오르는 길, 철쭉 같은데 노란색은 처음 봤다.


삿포로나 아사히카와는 비가 좀 와도 괜찮지만 비에이나 후라노쪽은 날씨가 정말 중요하다.


7, 8월에는 좀 더 컬러풀해질려나?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풍경




다음은 멜론 먹으러 멜론 하우스로~

그런데 도미타, 토미타 뭐가 맞는건지?

히라가나나 영문은 토미타인데 팜토미타 보다는 팜도미타가 훨씬 많이 보인다. (구글 지도에서도 팜도미타)


토미타 멜론 하우스(とみたメロンハウス)

北海道空知郡 中富良野町 3-32

6~10월, 09:00~17:00



어제 팜도미타에 갔을 때 옆에 토미타 멜론 하우스가 있는 것을 전혀 몰랐다니 놀랍다.



조각 멜론 300엔

맛은 인정하지만 통으로 사기에는 가격이 너무 비싸다.


소프트크림 스무디

어제는 겨울을 만난 것 처럼 춥더니 오늘은 스무디를 찾게 되는 날씨


멜론 타르트, 멜론빵


멜론잼은 비추

멜론이 덩어리째 많이 들어있지만, 단맛이 강해서 본연의 맛이 약하다.


이 정도로 파란 하늘은 뽀샵이라고 생각해왔었는데 물감으로 칠해놓은 듯 푸르다.


아사히카와로 돌아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보고 가자고 선택한 곳은 마일드세븐 언덕

이유는 새로운 길이라서 ㅋ


마일드세븐 언덕(マイルドセブンの丘)

北海道上川郡美瑛町美田



도로변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이곳까지는 걸어 올라와야 한다.

차로 올라올 수도 있지만 사유지 여부가 확실하지 않고 도로폭도 넓은 것이 아니라서 좀 민폐 같았다.


약간 역광인 시각

켄과 메리의 나무, 세븐 스타의 나무 같은 곳은 반대쪽으로 가서 볼 수 있지만 여기는 오전에 보는 게 좋겠다.






LG V20 광각 ㄷㄷㄷ


저녁은 아사히카와로 돌아와서

지유켄(自由軒)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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