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기라고 소개하기엔 많이 빈약할 듯. ^^
지난 4월 서울시 농업기술센터가 65세 이상 서울시민들이 직접 농작물을 가꿀 수 있는 농장을 개장했는데
마침 위치도 내곡동으로 가깝고 해서 아버지가 참여하고 계셨다.
서울시 “실버농장서 텃밭가꾸세요”
서울특별시 농업기술센터
(02) 459-8993
몇 주 전 누나네와 함께 방문
농업기술센터

일요일이어서 몇 분 안계셨다.
이곳의 농작물은 유기농 재배
가장 많이 보였던 건 상추다.
워낙에 잘 자라서 아는 분들과 나눠 먹고 있다.
기분상인지 몰라도 커다란 비료 상추보다 진한(?) 맛이 느껴진다.
열무는 이 때 아직 딸 때가 안돼서 그냥 왔었는데 최근에 조금 가져오셨다.
현서와 할머니
토마토는 간간히 보이는 정도
누나와 현서
현서와 매형


여러가지 농기구들이 있고 재배 기술도 알려준다고 한다.
평상에는 장기판도 있고
중국집 전화번호도 붙어 있었던 걸 보면 배달도 되나보다.
지난 4월 서울시 농업기술센터가 65세 이상 서울시민들이 직접 농작물을 가꿀 수 있는 농장을 개장했는데
마침 위치도 내곡동으로 가깝고 해서 아버지가 참여하고 계셨다.
서울시 “실버농장서 텃밭가꾸세요”
서울특별시 농업기술센터
(02) 459-8993
몇 주 전 누나네와 함께 방문





워낙에 잘 자라서 아는 분들과 나눠 먹고 있다.
기분상인지 몰라도 커다란 비료 상추보다 진한(?) 맛이 느껴진다.








평상에는 장기판도 있고
중국집 전화번호도 붙어 있었던 걸 보면 배달도 되나보다.


덧글
海月 2009/06/15 19:29 # 답글
남는 거 있으면 우리 좀...
todal 2009/06/17 20:04 #
언제 어디서 주느냐가 문제 ㅋ
treena 2009/07/21 13:20 # 삭제 답글
상추를 노지에서 기르면 아무래도 좀더 쌒싸름하지요ㅋ 저희아버지는 그래서 사먹는 상추는 싱겁다 라고하십니다.ㅋㅋ
todal 2009/07/22 08:40 #
그래서 고소(?)하다고들 하시더라고요. ^^